
2015년에 베트남 여러 은행이 외환 거래로 상당한 손실을 본것으로 최신의 재무 보고로 밝혀졌다. 1일의 베트남·뉴스(VNS)가 뉴스 사이트"ttvn.vn"의 정보를 인용 보도했다.
이것에 따르면 VPB뱅크는 외환 거래에서 2900억동(약 1290만달러)의 손실을 계상했다. 이는 전년에 비해 220%의 악화이다.
베트남 기술 상업 은행(테크 컴 뱅크)는 1920억동(약 850만달러)의 손실로 동행은 2014년에는 약 230억동의 이익을 냈다.
또 베트남 국제 은행(VIB)도 2014년에 240억동, 2015년에 105억동의 손실을 계상했다.
한편 이익이 축소한 은행도 많다. 예를 들어, 베트남 공상 은행(Vietin Bank)는 2015년 외환 거래에서 197억 동의 수익을 얻었지만 전년보다 95% 줄였다.
베트남 수출입 은행(엑심 뱅크)는 2015년에 620억동 넘게 이익을 냈지만 전년 대비 64%감소했다.
베트남 외국의 상인 은행(베토 컴 뱅크)는 2015년 제4분기에만 440억 동을 벌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83% 감소했다.
통화 거래의 수익성은 외환 시장 동향에 좌우된다. 지난해 베트남 국가 은행은 통화 동(VND)을 3번 절하, 거래 밴드를 확대시키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 이로써 동의 대미 달러 환율은 총 5%급락했다.
한 은행 전문가는 "외환 거래는 과거 수개월, 정말 리스크가 내포되어 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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