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레이시아의 퍼블릭 은행(Public Bank Berhad)는 3월 24일 베트남 국가 은행으로부터 베트남에서 전액 출자 은행의 설립 허가를 취득하고 4월1일부터 정식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이로써, 동행은 베트남에서 6개 은행째의 100% 외자 은행이다.
은행의 명칭은 "퍼블릭 베트남(Public Vietnam=PBVN)". 자본금은 3조 VND으로 활동 기한은 99년. 본사는 하노이 시 하이바쫑 구 프라임 센터(Prime Centre)빌딩 (53 Quang Trung St., Hai Ba Trung Dist., Ha Noi).
PBVN의 설립은 기존의 합작 은행 VID퍼블릭 은행(VID Public Bank)을 100% 외자화 하는 것으로 VID퍼블릭 은행은 1991년 9월 30일에 설립된 베트남 최초의 합작 은행 중 1개로 베트남 투자 개발 은행(BIDV)과 퍼블릭 은행이 각각 50% 출자하고 1992년 5월에 개업했다. BID는 2014년 이 합작 은행 출자 분을 퍼블릭 은행에 전액 양도한바 있다.
현재 베트남에 진출한 100% 외자 은행은 ◇ 호주·뉴질랜드 은행(ANZ)◇ 홍롱 은행(Hong Leong=HLB)◇ 홍콩 상하이 은행(HSBC), ◇ 스탠다드 차타드 은행(Standard Chartered Bank), ◇ 신한 베토남 상업 은행(Shinhan Vietnam) 등 5곳.
2015년 7월에는 미국 씨티 뱅크(Citibank) 동 8월에는 말레이시아의 상업 국제 무역상 은행(Commerce International Merchant Bankers=CIMB)이 각각 전액 출자자 은행 설립 인가를 취득하고 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