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항공과 호주의 콴타스 항공이 출자한 저가 항공사(LCC)의 제트 스타·퍼시픽은 20일 2015년 연간 이익이 2억 6700만동(약 1만 1800달러)으로 2008년의 운항 후 첫 흑자를 계상했다고 발표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회사의 최고 경영자(CEO)는 경비 절감이나 베트남 항공과 업무 제휴 등 오랜 노력이 성공 했다고 말했다. 제트 스타·퍼시픽은 향후 5년에 1억 3900만달러를 투자, 보유 장비를 현행 15대에서 30대로 늘릴 계획이다. 현재 총 31개 노선에 국제선과 국내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지난해 국내 여객 수 점유율은 14.9%였다. 베트남 항공과 베트 제트 에어 국내 여객 수 점유율은 각각 40.8%、 36.3%.
제트스타·퍼시픽은 2008년에 퍼시픽 항공으로부터 사명을 변경. 콴타스 항공이 30%, 베트남 항공이 70%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