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국가 은행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 시점의 은행 부문의 총 자산 잔액은 7287조동(3260억달러)으로 2015년 말로부터 32조 3000억동의 소폭 감소했다. 또 1월 31일 시점의 자기 자본 비율은 12. 86%로 2015년 말 13%에서 다소 낮아졌으나 국가 은행이 의무화 하고 있는 9%를 크게 웃돌았다. 27일자 VN익스프레스가 전했다.
총 자산 중, 국유 은행은 약 1%의 대폭 감소가 된 33조 1200억동(14억 9000만달러)였으나, 상업 은행은 0.17% 줄어든 5조 200억동에 그쳤다. 한편 외국 은행과 합작 은행의 자산 잔액은 2조 4600억동(0. 33%) 늘어난 758조 400억동(340억달러)가 되었다. 리스 회사의 총 자산 잔액은 2조 3800억동(2.71%) 늘어난 90조 2200억동(40억달러)이었다.
총 자산 잔고는 감소, 한편 주주 자본과 정관 자본금은 총 2조 2600억동(1억 180만달러, 0. 39%) 늘어 580조 2800억동(약 260억달러)가 되었다. 증가 요인은 외국은은, 합작 은행에서 2조 4800억동 증가의 119조 6400억동(53억 8000만달러)이 된 것이다. 국유 상업 은행도 주주 자본은 1조동 증가의 204조 3300억동(91억 9000만달러)였으나, 주식 상업 은행에서는 1조 5800억동 감소의 234조 7600억동(105억 5000만달러)가 되었다.
은행 부문의 정관 자본금 총액은 1110억동(500만달러)증가의 460조 4000억동(207억달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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