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guyễn Xuân Phúc 총리는 최근 2017년 경제 사회 발전 계획 및 국가 예산안을 작성 하도록 각 부처 및 지방 정부 국영 기업에 요구하는 지시 제21호/CT-TTg을 발표했다.
총리는 이 가운데 2017년 국내 총생산(GDP)성장률 목표를 약+6.8%로 설정하고 있다. 또 2017년 목표로 ◇ 거시 경제 안정화, ◇ 인플레이션 억제, ◇ 경제 성장의 촉진, ◇ 투입 비용 감소와 제품 경쟁력 향상을 위한 금리 인하, ◇ 달러화 방지, ◇ 농업 구조 개혁의 강화, ◇ 지속적인 수출 성장, ◇ 노동 수출 시장 안정화 등을 내걸고 있다.
2017년 국가 예산안에 대해서는 GDP에 대한 세입의 비율이 20~21%로 원유를 제외한 국내의 세입이 전년 대비 +13~15% 이상, 수출입으로 세입이 동 +5%~7% 이상 증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세출에 관해서 총리는 절약과 낭비 방지를 철저히 하도록 지시하고 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