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언론 따르면 베트남의 직업 훈련 학교에서 학생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지방 학교가 늘고 있어 노동·보훈 사회부 직업 훈련 총국은 훈련 학교의 통폐합 진행 할 방침이다.
한 조사에 따르면 2015년에 63개 성 중 라이쩌우, 까오방, 꽝찌, 꼰뚬, 빈푹, 박강 성의 6개 성에서는 3년제 직업 훈련 학교의 신입 학생을 체우지 못 했다. 또 기타 5부에서도 신입생은 20명 미만에 머물러 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할 수 없었다.
하띤 성 직업 전문대 교장은 졸업생 취업률 90%라는 평판에도 불구하고 2015년은 500명 밖에 입학하지 않았다고 한다. 교장에 따르면 베트남의 고교 졸업생의 과반은 아직 직업 훈련 학교보다 대학 진학을 원하며 입학 시험을 치르지 않는 등 대학도 입학을 용이하게 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정이 바뀌지 않으면 학생은 대학으로 집중 될 것이라는 위기감을 나타낸다.
교장이 가진 문제는 전국 대부분의 직업 훈련 학교의 문제이기도 하다. 하노이 시내에 45개인 근대적 기계를 갖춘 훈련 학교의 하나인 하노이 전기 기계 단기 대학 신입생 1200명의 확보에 어려움을 격었다고 한다.
2015년 7월에 VU DUC DAM 전 부총리는 노동부에 대한 직업 훈련 학교의 실태 조사를 개편, 재평가를 실시하도록하고 조사는 전문대 45곳과 중등 학교(훈련 기간 2년) 87개에 그쳤지만 2015년 말까지 329의 국유 직업 훈련 기관이 다른 기관과 통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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