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 그룹(Vingroup) 자회사의 빈컴 리테일(VCR)은 하노이시에서 최대급의 시네마 콤플렉스(복합 영화관)"Platinum Cineplex"을 운영하는 인도네시아계 멀티 비젼 플러스(MVP)에 대해 하노이시에 있는 빈그룹의 상업 시설 3개소에 입주한 시네마 콤플렉스(복합 영화관)을 3월 1일에 폐쇄하고 공간을 반환하도록 요구했다.
폐쇄 대상의 시네마 콤플렉스(복합 영화관)은 Thanh Xuân 구"Vincom Mega Mall Royal City", Hai Bà Trưng 구 "Vincom Mega Mall Times City", Long Bien구의 "Vincom Plaza Long Bien"의 3곳으로 스크린 수는 합계 28스크린에 이른다.
VCR의 사장은 폐쇄의 요인에 대해서, MVP가 임대료의 지불 조건에 반복적으로 위반하여, 현 시점에서 10억 VND 정도의 채무를 안고 있어 기한 전에 리스 계약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서비스의 질이 낮은 상업 시설 영업에도 영향에 한몫 했다.
사장에 따르면 VCR는 8개월간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채무 반제의 기한을 연장하거나 영업 재창출을 위해서 MVP에 대해서 유리한 조건을 제시 했으며 회사에서 일정 금액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표명했지만 MVP로부터 아무런 대응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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