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농업·지방 개발부는 새우 양식업을 기간 산업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2025년까지의 행동 계획을 마련하고 수상에게 제출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동성 어업 총국에 따르면 새우 양식업을 기후 변화와 환경에도 배려한 지속적 기간 산업으로 육성한다. 그래서 생산 효율 및 품질 개선, 경쟁력을 강화하여 어업 종사자와 사업자, 국가 경제에 공헌한다.
행동 계획에 의하면, 동국의 새우 양식업의 2017~20년 성장률 전망은 연율 9.5~12%로 수출액은 45억 50억달러. 2021~25년 증가율은 동 12~14%, 수출액은 100억달러를 목표로 한다.
새우 양식의 재배 면적 전망은 2017~20년이 71만헥타르, 생산액은 85만톤, 2020~25년 75만헥타르, 생산액 110만톤이 목표. 특히 메콩 델타 지역과 중부의 연안 지역에서 생산 효율을 끌어 올리는 것도 진행한다.
한편, 메콩 델타 지역에서는 특히 까마우, 끼엔장, 박리우에, 속장, 챠빈 성의 각 지역에서는 친환경적인 대규모 새우 양식장 영역을 개발 계획이다.
어업 총국에 의하면, 동국의 2016년 새우 수출액은 31억달러, 전년 대비 4%증가했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