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하노이에서 일전에 상공부가 향후 에너지 정책의 기본 방향 등에 관한 회의를 열고 참가자들은 베트남은 에너지 전략을 전환하고 에너지 절약형 경제를 지향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국영 베트남 통신(VNA)이 전했다.
회의에서 베트남 경제 연구소의 소장은 에너지 낭비가 원가 상승으로 이어져 국가 경쟁력 저하를 초래한다고 경고. 스마트 경제 하에서 합리적인 에너지 이용과 생산, 소비의 근대적 기술 이용을 촉진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다른 전문가도 국가 에너지 전략을 기술 전략에 집어 넣어 대량의 천연 자원과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고전적"산업이 아닌 하이테크 산업을 우선 분야로 규정 내에서 에너지 수급의 핍박에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 한고 신 재생 에너지를 중심으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에너지 개발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상공부에 의하면 경제 발전에 따른 베트남은 에너지의 수출국에서 수입국으로 돌아섰다. 2006~10년의 에너지 소비량은 연평균 13%, 최근 5년간은 11% 증가했으며 앞으로 평균 10% 정도의 증가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때문에 상공부 차관은 상공부가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에너지 생산 기술의 이용을 위한 정책 입 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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