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영 베트남 통신(VNA)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최근 2017년 경제 목표에 대한 결의를 공포하고, 관계 부처 등에 대해서 목표 달성을 위한 과감한 행동을 취하도록 요구했다.
결의는 2017년 1~9월의 국내 총생산(GDP)증가율이 전년 대비 6.41%로 제3분기는 전기 대비 연율로 7.46%를 기록했다고 평가. 경쟁력 강화와 거시 경제 안정, 인플레이션 억제 등의 요인이 경제의 건전성을 가져오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공업 건설 부문 등 저조, 사업 정지한 기업 수의 증가라는 과제가 여전하다 등이라고 지적했다.
이들 과제에 대처하기 위해 결의는 우선 국립 은행에 대해서 재정 정책과 기타 거시 정책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유연한 금융 정책을 실시하여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면서 성장을 뒷받침하도록 요청했다. 국가 은행은 또 금리 인하와 우선 부문 대출 제공 중소 기업 대출 연결 제공, 부실에 대한 대처 등을 요구했다.
또 상공부에는 수출 촉진과 수출 시장의 확대, 농업 개발부, 외무부와 연계한 외국과의 무역 장벽에 대한 대책 등을 지하고 농업 개발부에는 지방의 3.05% 성장 달성을 위한 대처를 촉구했으며 보건부에는 뎅기열이나 수족구 병의 대책, 의료 분야의 정보 기술(IT) 이용 증가 등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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