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맥도날드가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근시일내 제1호점을 연다. 호안끼엠 호수 옆의 시내 중심부에서 준비하고 있고 Tràng Tiền Plaza 근처 현장에는 이미 간판이 걸려, "곧 오픈"한다는 큰 간판이 걸려 있다. 온라인 미디어 베트남 온라인은 하노이와 북부에서 향후 점포망을 확장할 방침을 운영 회사의 베트남인 간부가 확인했다고 전했다. 다만 하노이 1호점의 개점 일은 분명치 않다고 한다.
맥도날드는 2014년 2월 남부 최대 상업 도시 호치민시에 베트남 최초의 점포를 개설하고 현재는 동시에 16개를 운영하고 있다.
스페인의 Zala, 스웨덴의 H&M과 해외 의료 소매도 이번 주 잇달아 하노이에서 가게를 열 예정이다. 두 회사는 맥도날드와 마찬가지로 당초는 호치민시에 진출한 뒤 하노이로 점포망을 넓히는 셈이다. 맥도날드와 함께 하노이 사람들의 소득 향상이나 외국 상품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 움직임으로 주목된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www.vinahan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