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공산당 정치국은 최근 국내 총생산(GDP) 대비 공업의 기여율을 2030년까지 40%등을 목표로 하는 결의를 공포했다. 하이테크 제조·가공업의 발전에 중점을 두었고, 해당 년도까지 산업 경쟁력에서 동남아 국가 연합(ASEAN)의 상위 3개국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하고 있다. 라고 베트남 현지 언론이 전했다.
결의는 45년을 내다본, 30년까지의 공업 발전 계획을 제시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공업 중 가공 제조업의 비율을 약 30%, 하이테크 관련 가공·제조업을 45% 이상으로 하는 것이 목표. 또 공업의 노동 생산성을 연평균 7.5% 상승시키고 공업 생산 증가율은 매년 8.5%이며 그 중 가공·제조업 증가율은 10%로 하도록 한다.
결의는 이들의 목표를 달성 하고록 공업 분야 재편을 실시하는 것 외, 기업, 투자, 인재 육성, 과학 기술 등을 촉진하는 정책을 실시하며 국내에 대규모 산업 집적지를 정비하고 기업 간 제휴를 강화하여 국제 경쟁력을 키우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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