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guyễn Xuân Phúc 총리는 3월 30일 열린 제6회대 메콩권 정상 회의에서 비즈니스 환경의 개선을 목적으로 법인세율을 현행 20%에서 15~17%로 인하할 방침을 밝혔다.
정부는 법인세 개혁으로 비즈니스 환경의 향상에 노력하고 있고 2004년 법인세율을 28%로 한 뒤 2009년에 25%, 2014년에 22%, 2016년에는 20%로 낮췄다.
4대 회계법인 KPMG사에 따르면 베트남의 법인세율은 아시아 지역의 평균 수준인 21.21%를 밑돌고 있으며 태국, 대만, 캄보디아와 같은 수준이다.
Phúc 총리는 비즈니스 환경의 개선에 따른 경제가 높은 성장으로 이어 금리와 환율이 안정되고 있는데다 외환 보유액도 증가 경향에 있는 것이 투자자들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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