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 조사 회사인 Kantar Worldpanel이 최근 발표한 2018년도의 일용 소비재 구매 동향 조사 "Brand Footprints"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유업 최대 업체인 비나밀크(VINA MILK)가 4년 연속 소비자에게 가장 많이 선택된 브랜드가 됐다고 국영 베트남 통신(VNA)이 보도했다.
비나밀크는 호치민, 하노이, 다낭, 껀트 등 4대 도시와 전국 농촌에서 높은 소비자 도달 포인트(CRPs)를 얻어 2017년에 가장 많이 구매된 브랜드에 올랐다. 이 회사는 "Ngoi Sao Phuong Nam"과 "Ong Tho","Susu"등 폭넓은 유제품을 국내에서 전개하고 있다.
상위 3위의 브랜드를 판매하는 것은 식품 부문의 비나밀크, Masan Consumer 와 비식품 부문의 Unil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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