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명품 판매를 다루는 베트남 최대 리테일 기업 IPP 그룹의 조나단 하잉 응우옌 회장은 최근 한국의 SM엔터테인먼트(SM Entertainment)와 아티스트의 육성 그리고 음악 제작의 협력에 관한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의 각서 체결로 SM엔터테인먼트는 한국식 모델을 활용하고 V-POP계의 아티스트의 육성, 음악 제작, 연예 매니지먼트 외, 아티스트 활동을 지원한다. IPP는 동사와의 제휴에 의해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베트남 최대를 노리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한국 서울에 본사를 둔 한국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로 코스닥(KOSDAQ)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음악 제작 외에 식품이나 스포츠, 식당 슈퍼 마켓 운영에 관한 사업도 다루고 있다.
IPP는 세계 96여개의 고급 브랜드 패션이나 화장품, 주류, 시계 등을 판매하고 32년간 베트남에서 활동했으며 총 투자액은 5억 USD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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