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지에 의하면, 한국의 E Land가 탄콘봉제(TCM)의 30%주식을 매입한 것을 밝혔다.
E-Land는 향후, 계속 10%정도의 주식을 사모아 TCM의 주식을 40%이상 보유할 방침.
현지지에 의하면,
E-Land의 마케팅 부장은 TCM의 사장에게 선임, 사실상 자회사화. 또, E-Land는 전략 파트나로서 TCM의
명의로 2010년에도 베트남 소매시장에 참가할 예정.
※E-Land 그룹은 서울에 본사가 있다. 1980년에 이화여대 근처의 6개의 작은 의류 가게로 시작 영업 개시.
현재, 70억$의 가치로 평가 받는 그룹이 되어, 쇼핑몰, 레스토랑, 호텔, 건설업외, 어패럴 비즈니스도 다룬다.
중국, 홍콩, 베트남, 미국 및 유럽등의 자회사를 통해서 글로벌화를 전개 하고 있다.
※탄콘 봉제(TCM)는 호치민에게 본사를 두는 섬유 메이커.T셔츠, 폴로 셔츠등의 캐쥬얼 웨어, 직물건, 염료, 섬유 기계등의 외 , 무역, 투자도 다룬다.
1967년에 설립되었고 2007년에 HOSE 상장.캐쥬얼웨어에서는 베트남 최대기업.종업원수는 5500명 정도.
미국 JC페니, Target 전용외, 일본, 유럽용에도 수출하고 국내 시장에서도 큰 시장을 갖고 있다. E-Land외, 대규모 주주는 베토남 봉제 그룹(Vinatex, 비상장) 26.46%, 탄콩증권 4.24%, 사이공 종합 서비스(SVC) 3.1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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