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은 암호화 자산(가상 화폐)의 보급도 세계 1 위에 서 있는 것으로 미국 블록 체인 분석 기업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가 지난번 발표 한 '세계 암호화 자산 확산 지수(Global Cryptocurrency Adoption Index = GCAI)'에 관한 보고서에서 밝혀졌다.
체이널리시스는 암호화 자산 가치, 송금액, 입금 금액, P2P(Peer to Peer)의 거래량 등을 기초로 암호화 자산의 보급도를 측정. 데이터는 각국의 1 인당 구매력 평가(PPP)와 인터넷 사용자 수로 가중되고 있다.
세계 154 개국 · 지역 통계에서 이번 암호화 자산 확산 지수에 따르면, 베트남의 지수는 1.00로 1 위에 올랐다.
https://blog.chainalysis.com/reports/2021-global-crypto-adoption-index
상위 10은 다음과 같다.(괄호 안은 지수)
1 위 : 베트남 (1.00)
2 위 : 인도 (0.37)
3 위 : 파키스탄 (0.36)
4 위 : 우크라이나 (0.29)
5 위 : 케냐 (0.28)
6 위 : 나이지리아 (0.26)
7 위 : 베네수엘라 (0.25)
8 위 : 미국 (0.22)
9 위 : 토고 (0.19)
10 위 : 아르헨티나 (0.19)
체이널리시스가 GCAI 보고서를 작성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로 2020년에 발표 한 보고서에서 우크라이나, 러시아, 베네수엘라 3 개국이 암호화 자산의 보급도 상위에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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