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재정부 산하의 세무총국은 15일 2023년을 향한 세무계획회의를 개최하고, 이 중 2022년 세수가 목표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동년 세수는 전년 대비 8.5% 증가한 1460조VND로 연간 계획을 24.3% 웃돌았다. 계획을 상회한 만큼의 징수액은 285조2000억VND였다.
세수 가운데 국내 세수는 1390조VND로 연간 계획을 21% 웃돌았다.
동성 산하의 세무총국이 올해 3월 21일에 신고 납세 전자 포털의 운용을 개시한 이후, 외국의 공급자 42개사가 동 포털에 등록. 42개사가 지금까지 포털을 통해 납부한 세금은 총 3조4440억 VND로 되어 있다.
이 중에는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한국 삼성전자(Samsung), ◇미국 페이스북(Facebook), ◇중국 틱톡(TikTok), ◇미국 이베이(eBay) 등이 포함된다.
또한 2022년 개인 소득세 징수액은 전년대비 24.6% 증가, 각종 등록료와 토지사용료 징수액은 각각 21.3% 증가, 13.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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