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독일의 기업이 국가 회의장, 공안성 본부,하노이 박물관, 국회 회의장등의
대규모 사업에 참가하고 있다.
현재, 베트남은 독일의 아세안 진출에 중요한 나라가 되고 있다.
또, 독일 기업은 베트남을 중국에 이어 아시아의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평가한다.
현재, 약 10만명의 베트남인이 독일에 주재해,
베트남에서는 10만명이 독일어를 할 수 있다.
게다가 독일에서 공부하고 있는 베트남인 유학생도 3,000명에 달한다.
베트남·독일 양국의 무역 총액은 2008년에 40억 USD에 이르러,
독일은 EU 나라중 최대 무역액을 가지는 나라이다.
독일은 1990년부터 현재까지 베트남에 대해서 10억 EUR의 ODA를 실시했다.
또, 독일 재건설은행은 베트남 측에 대해 하노이·하이퐁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1억 USD를 빌려 주었다.
사이공 개방지 2009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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