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윤 재호치민시 한국 총영사에 의하면,2010년 7월말까지로 한국으로부터의 투자 자금은 230억 USD에 이르러,베트남에의 최대 투자국이 되었다.
한국은 매년 368,000명이 베트남을 방문하는 최대 관광 상대국 중의 하나이다.
김상윤 총영사는 한국·베트남 협력 관계가 양국간 외교 수립 1992년 이래,18년 동안 한층 더 발전해 온 성과다, 라고 말했다.
양국간의 무역 총액도 1992년의 5억 USD로부터 95억 USD에 증가한 것도 눈에 띈다.
베트남은 한국의 경제 개발 협력 기금(EDCF)의 피지원국이며,2009년의 원조 총액은 전체의20%를 차지해 9.85억 USD였다.
그 외, 한국은 베트남의 인프라 개발, 교육,의료, 환경 개선, 지방 개발등의 분야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무상 원조를 실시하고 있다.
정치, 경제, 무역, 문화·사회의 협력 관계와 함께,베트남과 한국 국민 우호 관계가 이 근년 급속히 발전하고 있어,관광, 문화·스포츠로의 교류도 적극적으로 행해지고 있다.
베트남·한국 우호 협회에 의하면,현재, 54,000명의 베트남 노동자가 한국에서 일하고 있어 5,000명의 베트남 유학생과 수만인의 베트남인들이 한국인들과 결혼 하여 생활하고 있다.
반대로, 베트남에는 수 만명의 한국인이 가족과 함께 체재하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모두 양국 관계의 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밑거름이 되고있다.
InfoTV.net 2010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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