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 Gia Quyen 증권 주식회사(EPS)는 한국의 파트너 기업 Korea Investment & Securities Co. (KIS)에 주식의 49%를 양도하는 것을 발표했다.
Nguyen Huu Nam-EPS 이사에 의하면,이번 양도 주가는 액면 금액이라고 말한다.
금년 11월까지의 EPS의 실적은 적자였다.
KIS는 EPS 주식을 매입하기 위해 투자 자금 송금
EPS의 자본금을 1,350억 VND로부터 2,630억 VND에 증자했다.
또 KIS는, Gia Quyen 증권 주식회사의 사명을 KIS Vietnam으로 변경하는 수속을 실시하고 있다.
KIS Vietnam의 사장에는 한국인이 취임할 예정이 되고 있다.
Ryu Sang Ho-KIS 회장 겸 사장은 향후 소유율을 49%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 있다고 한다.
(당연, 베트남의 법률에 근거해, 소유율을 올려야 한다)
Ho씨에 의하면, KIS Vietnam는 2015년까지 베트남 증권업계에서 상위 5사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내걸고 있다고 한다.
KIS는 Korea Investment Holdings Co. (KIH)의 자회사.
KIH는 현재 3개의 투자 펀드로부터 대베트남투자를 실시하고 있다.
베트남에 있어서의 KIH의 총자산은 약 9억 USD.
상기의 3개의 펀드는 상장주, 광산 채굴, 부동산에 각각 투자되고 있다.
단지, KIH의 부동산 투자 펀드는 적당한 투자 안건을 찾아낼 수 없어 일부 밖에 출자할 수 없었다.
또, 동펀드의 활동 기한은 곧 종료하기 때문에 해산 될 예정이다.
Vneconomy.net 2010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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