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국인 출입이 많은 곳에 베트남 공안들의 출입도 빈번한가 봅니다. 미딩쪽 PC방에 대한 단속이 있었구요....쭝이엔 놀러와 당구장도 공안들의 단속이 있어 모 한국기업체 직원들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연행 되어 갔다는 군요...공공 장소에 불필요하게 많은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는 것도 조심하여야 할 듯 합니다. 많은 한국인들이 요즘 비자 연장 문제로 골치 아프다고 하소연입니다.
그리고 여행사에 대한 단속도 강화 되어, 가이드 분들도 개점 휴업상태로 몸 사리고 있나 봅니다.
베트남에서 여러 이유로 체류 거주 목적인 한국인들께서는 적법한 절차에 의한 체류거주 비자 취득이
우선이겠죠...
전에도 비자와 관련 죄다 풀어줬다 하여 또 그럴거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앞으로 점점
더 어려워지리라 예상합니다.
특히 차명으로 자영업 하시는 분들께서는 근본적인 대책이 강구 되어야 할 것입니다
불이익 안 당하도록 세심한 주의가 더욱 요하는 요즘 베트남 분위기 같습니다.
아래 링크 기사는 베트남 '법무법인 P&P' 한국 데스크 담당자이신 회원님께서 번역 하여 올려 주신 관련기사 내용입니다. 하노이 시, 인터넷 카페 단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