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1일 오후 3시 떤푸군 빈화에서 다일공동체 밥퍼센터 개원식이 열립니다.

‘밥퍼’는 무료로 급식을 나누어주는 봉사단체로 매주 3회(화, 목, 토요일) 베트남 장애인을 비롯한 어려운 환경의 현지인에게 빈화 인민위원회 구내식당을 이용, 무료 급식을 실시해왔습니다.
다일공동체 밥퍼센터가 개원하면 독립적인 공간이 확보돼, 인민위원회 구내식당이 아닌 센터 자체에서 배식을 할 수 있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에서 급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행사에는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를 비롯해 한인회, 총영사관, NGO협의회, 유학생회, 민주평통 등 한인 주요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교민 여러분들의 참석도 환영합니다.
■ 참석 문의 : 한인회 3920-1610
한인회













